지난해 7월 다수의 매체들은 탁재훈이 결혼 1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탁재훈은 "너무 힘든 일들이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고 심경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은 장문의 문자를 통해 불화와 소송까지 가게 된 과정의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아이들이 제일 걱정이다. 모두 상처를 받을 텐데"라며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탁재훈의 한 지인은 "불법도박 혐의로 재판을 받은 뒤엔 조용히 보내왔다. 연말쯤 방송 복귀를 고민했던 것도 같은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본인이 지금 아주 많이 힘들어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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