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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 탁재훈, 과거 인터뷰서 "힘든 일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 재조명

탁재훈 과거 인터뷰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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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2/10 [23:07]

이혼소송 탁재훈, 과거 인터뷰서 "힘든 일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 재조명

탁재훈 과거 인터뷰 재조명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2/10 [23:07]
▲  이혼소송 탁재훈 과거 인터뷰 (사진: KBS 2TV '달빛프린스')   © 온라인뉴스팀
이혼소송 중인 탁재훈이 외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이혼소송 보도가 제기된 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다수의 매체들은 탁재훈이 결혼 1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탁재훈은 "너무 힘든 일들이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고 심경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은 장문의 문자를 통해 불화와 소송까지 가게 된 과정의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아이들이 제일 걱정이다. 모두 상처를 받을 텐데"라며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탁재훈의 한 지인은 "불법도박 혐의로 재판을 받은 뒤엔 조용히 보내왔다. 연말쯤 방송 복귀를 고민했던 것도 같은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본인이 지금 아주 많이 힘들어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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