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은 지난 2013년 9월 열린 영화 '노브레싱'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스크린에 데뷔하게 됐는데 첫 작품부터 주연으로 발탁이 됐다.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영화에 대해 원작의 캐릭터와 비교해 고민이 많았음을 밝히며 "웹툰 속 원일은 186cm가 넘더라. 내 실제 키가 180cm를 겨우 넘는다"고 고백했다. 이어 "만화가 인기를 많이 끌었기 때문에 영화를 본 관객들이 원일의 비주얼에 실망하면 어쩌나 걱정이 많이 든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인국은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 소탈한 모습으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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