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는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 참여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언급했다. 당시 송중기는 "수상소감을 말할 때 혹시 말하지 못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시상식 오기 전에 아버지랑 통화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꼭 방송에 내보내 주셨으면 좋겠다"며 "작년에 상 받을 때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했더니 올해는 아버지가 꼭 '아버지 어머니'라고 말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중기는 5월 군 전역 후 KBS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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