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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중기 수상소감 비화, "아버지가 어머니보다 먼저 말하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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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4/02 [14:26]

'태양의 후예' 송중기 수상소감 비화, "아버지가 어머니보다 먼저 말하라고 하셨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02 [14:26]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수상소감 비화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 온라인뉴스팀
배우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지난 '2012 KBS 연기대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 참여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언급했다.
 
당시 송중기는 "수상소감을 말할 때 혹시 말하지 못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시상식 오기 전에 아버지랑 통화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꼭 방송에 내보내 주셨으면 좋겠다"며 "작년에 상 받을 때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했더니 올해는 아버지가 꼭 '아버지 어머니'라고 말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중기는 5월 군 전역 후 KBS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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