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사람' 이지현 성형설 해명, "소문대로라면 프랑켄슈타인이 되었을 것"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02 [15:00]
| ▲ 엄마사람 이지현 (사진: SBS '강심장') © 온라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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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엄마사람'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성형설에 대해 해명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당시 이지현은 "조용히 잘 지내도 성형 얘기가 너무 많이 나온다. 소문대로라면 프랑켄슈타인이 되었을 거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쥬얼리 활동할 당시에도 내 얼굴이었다. 성형수술을 안했었다"고 해명했다. 이지현은 "가수 활동 끝나고 코 성형을 했었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보형물을 다시 제거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지현은 1일 방송된 tvN 새 예능 '엄마사람'을 통해 고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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