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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할매 셀카, 동그란 안경 쓴 채 '찰칵'…영락없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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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4/02 [15:21]

EXID 하니 할매 셀카, 동그란 안경 쓴 채 '찰칵'…영락없는 할머니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02 [15:21]
 
▲  EXID 하니 할매 셀카 (사진: 하니 페이스북)    © 온라인뉴스팀
걸그룹 EXID 하니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게재한 하니의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하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내린 채 동그란 안경을 쓰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내 학창시절 별명은 할매'라는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끈다.
 
한편 하니는 1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 출연해 활약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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