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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출연, "헐벗은 채 박하선 가슴 터치…좋은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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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4/02 [15:58]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출연, "헐벗은 채 박하선 가슴 터치…좋은 추억이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02 [15:58]
 
▲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출연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 온라인뉴스팀
배우 이준기가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박하선 가슴 터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준기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이준기는 "초면에 박하선 씨와 난감한 연기를 했다"며 '트윅스' 속 한 장면을 언급했다.
 
이준기는 "헐벗은 채 인어공주로 변신한 박하선의 가슴을 터치해야 돼 난감했다"며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인터뷰에 참여했던 박하선은 "내가 부끄러워하면 이준기 씨가 더 당황하실 것 같아 그냥 막 하시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류수영은 "내 가슴이 다 덜컹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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