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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이상형, "오래전부터 박유천이라고 이야기 해왔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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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4/02 [17:07]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이상형, "오래전부터 박유천이라고 이야기 해왔다" 왜?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02 [17:07]
 
▲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이상형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 온라인뉴스팀
'냄새를 보는 소녀' 배우 김소현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해 8월 진행된 OCN 드라마 '리셋'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처음으로 성인 남자 배우와 함께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김소현은 '보고싶다' 박유천과 '리셋'에 함께 출연하는 천정명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박유천 오빠는 오래전부터 이상형이라고 이야기를 해왔다"며 "개인적으로 팬이다"라고 답했다.
 
김소현은 "천정명 오빠 같은 경우 이전까지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없어서 어떨지 궁금했다"며 "함께 촬영해본 결과 굉장히 편하고 친근한 오빠 같은 느낌이다. 두 분 다 좋으신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현은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과 함께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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