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강서소방서(서장 신기선)는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소방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소방행정 종합평가는 대구 9개 소방관서가 지난 1년간 시행한 분야별 소방안전대책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7개 분야 36개 세부지표, 86개 세부추진지표 항목 기준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강서소방서는 시민 체감형 안전대책을 다방면에서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 직원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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