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풍, 허경환 전 여친 언급…"근 1년 안에 헤어진 것"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02 [17:29]
| ▲ 라디오스타 김풍 허경환 전 여친 언급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온라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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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웹툰 작가 겸 요리사 김풍이 출연한 가운데 과거 전 여자친구 언급으로 허경환을 당황케 했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MC들은 허경환의 냉장고 속 여러 소스 병들의 정체를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예전에 만났던 여자분이 요리를 되게 좋아했다"며 "헤어졌을 때 가져갔어야 했는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때 정형돈은 소스의 유통기한이 2017년인 것을 발견했다. 이에 김풍은 "보통 소스의 유통기한이 3년이니까 근 1년 안에 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걔가 다시 돌아올까봐 다시 사놓은 거다"라며 "모르는 소스는 다 걔 소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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