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은 지난 2009년 9월 진행된 '사랑한 후에' 뮤직비디오 시사회에 참석했다. 당시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참여한 박용하는 "평소 박효신을 보면서 영화, 드라마도 많이 좋아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시나리오에도 관심이 많다"며 "이미 앨범도 나오고 뮤직비디오 작업을 한다고 했을 때 시나리오도 다 짜오고 자신의 분량도 어느 정도 정해놓고 온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단, 박효신과 박시연의 키스신은 박효신이 정해온 것은 아니다. 키스신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넣었는데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 밝혔다. 이에 박효신은 "역시 촬영 일정이 너무 힘들었는데 키스신이 있다는 말을 들으니까 힘이 좀 나는 것 같았다며 기대했던 것보다는 키스신이 짧아 실망스러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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