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은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1회에서 윤상, 이적과 함께 페루의 수도 리마로 떠났다. 당시 유희열은 아내와 통화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유희열의 부인 이상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유희열의 아내는 이화여대 음대를 졸업, 미국 유학 후 동시통역사로 일했다. 이후 토이의 6집 앨범 재킷에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한 바 있다. 유희열은 아내 이상은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콤플렉스를 들켰을 때 '나는 끝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아내가 '나는 불행해도 네가 있으면 괜찮을 거 같아서 만나는 거야'라고 말해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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