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재결합설에 휘말린 가운데, 김연아 라이벌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근황이 새삼 화제다. 지난 2월 18일(한국시간) 러시아의 한 스포츠매체는 "다리 부상으로 2014-15시즌 러시아선수권대회 및 유럽선수권대회에 불참한 소트니코바가 '댄싱 위드 더 스타' 러시아판 프로젝트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소트니코바의 의료진은 "피겨스케이팅 복귀를 위해서는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점프 동작은 피해야 한다. 하이힐 착용 포기도 감수해야 한다"고 조언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 매체는 "소트니코바는 의료진의 충고를 귀담아듣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최근 김연아와 김원중이 커플 액세서리를 다시 착용하고 있다며 이들의 재결합을 보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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