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빙그레 메론맛 우유 논란, 박한별 바나나 우유 먹방 눈길 "너무 귀여워"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4/09 [12:08]

빙그레 메론맛 우유 논란, 박한별 바나나 우유 먹방 눈길 "너무 귀여워"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09 [12:08]
 
▲   빙그레 메론맛 우유 (사진: 박한별 트위터)   © 온라인뉴스팀
빙그레 메론맛 우유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가운데, 과거 박한별의 바나나 우유 먹방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박한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으악 오늘 촬영 끝. 아직 깜깜해서 밤인 줄 알았더니 벌써 시간이. 누군가에겐 하루의 시작이겠네요. 햄버거와 바나나 우유의 힘으로 버틴 새벽이었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나나 우유와 햄버거를 허겁지겁 먹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우유와 햄버거로 가득 차 빵빵해진 박한별의 볼이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빙그레 메론맛 우유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빙그레 메론맛 우유, 이제 못 먹겠다", "빙그레 메론맛 우유, 이럴수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