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전현무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발언 이후 출연 요청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 인생을 MBC에 맞췄다. 거의 MBC 사원이다"라며 "'나 혼자 산다'를 졸업하고 '우리 결혼했어요'로 넘어간 뒤 결혼할 짝을 만나서 나중에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겠다. 그 사이에 여러분이 원하면 '진짜 사나이'도 갔다 오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하고 싶은 상대로 임지연을 꼽으며 "누구를 염두한 적 없는데 나이대는 보지 않는다. 밑으로는 보지 않는다. 위로는 엄격하게 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