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의 이상형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심형탁은 이상형으로 키가 작은 여성을 꼽았다. 당시 심형탁은 "147cm 키의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닿는 것이 싫다. 155cm에서 158cm 사이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심형탁은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대한민국 최대, 최고의 로펌인 BF 봉인재 대표의 외아들 봉민규 역을 맡았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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