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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나비 성형 고백, "얼굴 조금 손 봐, 눈 세 땀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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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4/27 [09:33]

'복면가왕' 나비 성형 고백, "얼굴 조금 손 봐, 눈 세 땀 땄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27 [09:33]
 
▲  복면가왕 나비 성형 고백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 온라인뉴스팀
'복면가왕'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가수 나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형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비는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나비는 "KBS '불후의 명곡'에 나비가 출연했는데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남자들이 모두 놀랐다"는 MC 김구라의 말에 "연관 검색어가 노출, 성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비는 "얼굴만 조금 손 봤다"며 "눈만 세 땀 땄다. 코는 자연산"이라고 성형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황금라카 두통썼네와 대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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