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30일 이승우는 자신의 SNS에 "이번에 아이스버킷 첼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루게릭 병을 앓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같이 동참할 분으로 동료 Alexis Meva, 대동초 강경수 감독님, 그리고 저의 형 이승준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 첼린지 도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서 이승우는 당시 16살임에도 불구하고 의젓한 자세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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