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은 지난달 1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성적 접촉을 원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을 들은 후 자신의 20대 시절을 떠올렸다. 허지웅은 성욕이 충만했던 때를 회상하며 "(여자친구 몸을) 계속 만지다가 여자친구에게 혼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여자친구가 '그만 좀 만져, 그만 좀. 사람들 이렇게 많은데'라며 소리를 지르더라. 여자친구에게서 큰 소리가 나올지 몰랐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썰전' 하차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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