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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미초바 연인' 빈지노 힙합 시작 계기, "친한 친구 덕에 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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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04 [11:10]

'스테파니 미초바 연인' 빈지노 힙합 시작 계기, "친한 친구 덕에 접하게 됐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04 [11:10]
 
▲  스테파니 미초바 연인 빈지노 힙합 시작 계기 (사진: 빈지노 SNS)    © 온라인뉴스팀
래퍼 빈지노가 외국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힙합을 시작한 계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빈지노는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빈지노는 "어떻게 랩을 하게 됐느냐"는 질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유일한 낙이고 취미였다. 그런데 뉴질랜드로 갑자기 이민을 가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가장 친한 친구가 힙합을 좋아했다. 그래서 힙합을 접하게 됐다"고 말했다.
 
빈지노는 "14살 때 힙합하는 사람들은 가사를 쓴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일기에 욕 가사 쓰고 빈부의 격차에 대해 썼다"며 "빈부의 격차, 돈이 많은 너는 나를 걷어차라는 가사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4일 오전 한 매체는 빈지노가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스테파니 미초바 연인 빈지노 힙합 시작 계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테파니 미초바 연인 빈지노 힙합 시작 계기, 우연히 시작됐군" "스테파니 미초바 연인 빈지노 힙합 시작 계기, 열애 축하해요" "스테파니 미초바 연인 빈지노 힙합 시작 계기,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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