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아이유는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아이유는 함께 출연한 가수 김창완과 대학 진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대학 진학을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아이유는 "내가 학교를 별로 안 좋아했는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학교와는 끝이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김창완이 서울대학교 가는 게 쉬운 것처럼 말했지만 당시 활동을 하느라 학교 생활을 당시 활동을 하느라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했다"며 "당시 성적으로는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1억 기부 아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억 기부 아이유, 솔직하다", "1억 기부 아이유,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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