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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왕' 기안84, 박태준 디스? "돈 잘 버는 애가 만화 그린다고 하니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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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06 [09:28]

'복학왕' 기안84, 박태준 디스? "돈 잘 버는 애가 만화 그린다고 하니 짜증나"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06 [09:28]
 
▲ '복학왕' 기안84 박태준 디스 (사진: 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웹툰 '복학왕' 작가 기안84의 박태준 디스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기안84는 박태준과 함께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기안84는 쇼핑몰 CEO 출신 박태준에 대해 "박태준이 그리는 '외모지상주의'의 조회수가 전체에서 제일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만화를 그린다고 했을 때 돈도 잘 버는 애가 만화 그린다고 하니 왜 하나 싶어 짜증났다"며 "나는 반지하에 살고 있었는데 박태준은 300억 버는 대표였다"고 밝혔다.
 
이어 "하다 말겠거니 싶었는데 연재가 잘 됐다. 지금까지 마감도 안 놓치고 조회수도 저 보다 잘 나왔다. 제가 걱정할 게 아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복학왕'은 지난 5일 47화 '바락 우바마 2'편이 업데이트돼 네이버 수요웹툰 조회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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