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지현은 쥬얼리 탈퇴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이지현은 "쥬얼리 멤버들과의 불화설은 사실무근이다. 탈퇴 이유는 건강상의 문제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현은 "활동 당시 스케줄이 비는 시간이 생기면 다른 멤버들은 모자란 잠을 자는 등 자유시간을 즐겼는데 나는 항상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지현은 "일단 살고 보자는 마음에 팀을 탈퇴한 것"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