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한 김현중은 자급자족 미션에서 제작진이 메리트를 준다고 하자 "메리트를 어떻게 준다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어 "메리트는 고급스럽다는 뜻 아닌가"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개그맨 유세윤은 "쓸모라는 뜻이다"라고 했고, 애프터스쿨 유이는 "내일 필요한 쓸모를 준다고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지난 해 최 모 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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