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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엉뚱 발언 재조명 "메리트, 고급스럽다는 뜻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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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12 [02:14]

김현중, 엉뚱 발언 재조명 "메리트, 고급스럽다는 뜻 아닌가"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12 [02:14]
▲ 김현중 엉뚱 발언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 씨가 유산 소식을 알린 가운데, 김현중의 엉뚱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한 김현중은 자급자족 미션에서 제작진이 메리트를 준다고 하자 "메리트를 어떻게 준다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어 "메리트는 고급스럽다는 뜻 아닌가"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개그맨 유세윤은 "쓸모라는 뜻이다"라고 했고, 애프터스쿨 유이는 "내일 필요한 쓸모를 준다고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지난 해 최 모 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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