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는 지난해 5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달래 된장국'에 출연하면서 느꼈던 고충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윤소희는 "어려운 점이 많았다. 대본을 따로 숙지할 시간이 필요한 저로썬 매주 대본 리딩을 갖고 배우들과 연기를 맞춰보는 것도 힘들었다"고 밝혔다. 또 극 중 맡았던 장국 역을 언급하며 "장국이가 12년 뒤에 성형수술로 아주 예쁜 달래로 바뀌는 설정이다. 게다가 장국이는 10대 학생이고 맑은 여고생의 느낌이어야 했다"며 "감독님이 살도 찌우라고 하셨다 며칠 촬영을 해서 힘이 들면 촬영 감독님께서 '너 얼굴 살 빠졌어. 2kg만 찌워'라고도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너 오늘 저녁 뭐 먹었어'라는 질문이 안부 인사로 통할 정도였다"며 "화장도 못하고 교복만 입고 일부러 많이 먹고 처음엔 스트레스였지만 그게 장국이가 되는 과정이구나, 연기하는 배우의 자세구나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소희는 12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스트레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스트레스, 나름 고충이 많았구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스트레스, 이해한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스트레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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