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하늬가 밝힌 몸매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 2월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난 잘 찌는 편이다. 그래서 항상 조절한다고 생각하면 유지가 된다. 근데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으면 살이 찌는 스타일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요새 셀러리를 정말 많이 먹는다. 다시마는 초장을 안 찍어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당시 방송에 공개된 이하늬의 식단은 셀러리, 초장 없는 다시마, 두부, 견과류, 석류 등 저칼로리 음식이 주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하늬는 "밥은 안 먹느냐"라는 김일중 아나운서의 질문에 "밥은 안 먹는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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