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박현빈은 소녀시대 유리에게 소고기를 사준 일화를 밝혔다. 이날 박현빈은 "유리 씨와 멤버 몇 분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그 이야기를 옆에서 듣고 짠해서 주소 좀 달라고 했다"면서 "내 친구 중에 '소'친구가 있다. 친구에게 부탁해서 한 마리 잡아서 부위 별로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그 당시에 가장 자주 보고 신인끼리 친했던 그룹이 소녀시대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현빈은 오는 8월 4살 연하 김 모 씨와 화촉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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