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임수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녀시대 콘서트 다녀왔어요. 자꾸 소원을 말하라길래 나도 모르게 말해버렸다는. 정준 선배님 5위 세경 1위 민경 6위 수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녀시대 콘서트장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모여있는 정준, 신세경, 다비치 강민경,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네 사람의 의외의 친분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임수향, 너무 예뻐", "라디오스타 임수향, 방송 보고 팬 됐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여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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