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는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김강우의 아내가 영상으로 깜짝 등장해 김강우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한무영 씨는 "(김강우를) 처음 보고 반해서 너무 떨려 밥도 제대로 못 먹었다"며 "집에서 트레이닝복 입는 것만 보다가 외출할 때 멋지게 차려 입은 모습을 보면 지금도 너무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7년 동안 연애하면서 공주처럼 대해주고 편지도 로맨틱하게 써줬는데 답장 한 번도 못해서 미안하다"며 "빵 뜨고 나랑 헤어질까봐 불안했는데 항상 사랑해주고 결혼 꼭 할 거라는 약속 지켜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간신 김강우 아내 한무영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간신 김강우 아내 한무영, 보기 좋다" "'간신' 김강우 한무영 씨, 정말 잘 어울려" "간신 김강우,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