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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김강우 아내 한무영, "빵 뜨고 헤어질까봐 불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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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21 [19:11]

'간신' 김강우 아내 한무영, "빵 뜨고 헤어질까봐 불안했는데.."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21 [19:11]
 
▲  간신 김강우 아내 한무영 언급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 온라인뉴스팀
'간신'에 출연하는 배우 김강우가 과거 아내 한무영 씨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강우는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김강우의 아내가 영상으로 깜짝 등장해 김강우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한무영 씨는 "(김강우를) 처음 보고 반해서 너무 떨려 밥도 제대로 못 먹었다"며 "집에서 트레이닝복 입는 것만 보다가 외출할 때 멋지게 차려 입은 모습을 보면 지금도 너무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7년 동안 연애하면서 공주처럼 대해주고 편지도 로맨틱하게 써줬는데 답장 한 번도 못해서 미안하다"며 "빵 뜨고 나랑 헤어질까봐 불안했는데 항상 사랑해주고 결혼 꼭 할 거라는 약속 지켜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간신 김강우 아내 한무영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간신 김강우 아내 한무영, 보기 좋다" "'간신' 김강우 한무영 씨, 정말 잘 어울려" "간신 김강우,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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