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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쌈디와 결별 후 이별 노래 사장님이 발표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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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22 [10:32]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쌈디와 결별 후 이별 노래 사장님이 발표하자고 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22 [10:32]
 
▲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이별 노래 사연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 온라인뉴스팀
'5일간의 썸머'에 출연한 가수 레이디제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이별 노래와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레이디제인은 "과거 사이먼디 여자친구로 떴을 때 '사장님이 지금이 기회다. 음반을 내자'고 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레이디제인은 "나는 음악적으로 전혀 준비가 안됐었다. 그런데 지금 치고 나가야 한다며 사장님이 곡을 들고 왔다"며 "사장님이 '너는 이 바닥을 모르는데 물살 놓치면 끝이다'라고 설득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앨범이 잘 안됐고 사장님에게 '마구잡이로 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사장님은 '네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라'고 했다"며 "그런데 사이먼디와 결별하고 나니 이별심경을 담은 노래를 발표하자고 하더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이별 노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장님의 입김이 작용했군"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이별 노래 사연, 결국 잘됐네"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이별 노래 사연, 이별 이후 더 잘 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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