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서 임지연은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임지연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34-24-34'라고 공개한 뒤 "사실 1985년도에 가슴확대수술을 받았다. 요즘 이정도는 다 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어 임지연은 "사실 36으로 하고 싶었지만 안 됐다. 요즘 이 정도 안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임지연이 아니구나", "임지연, 솔직하네", "임지연,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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