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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가슴 확대 수술 고백 "요즘 이 정도 안하는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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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23 [15:51]

임지연, 가슴 확대 수술 고백 "요즘 이 정도 안하는 사람 있나요?"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23 [15:51]

▲   임지연 (채널A '혼자 사는 여자')   © 온라인뉴스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임지연의 과거 가슴 확대 수술 고백이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서 임지연은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임지연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34-24-34'라고 공개한 뒤 "사실 1985년도에 가슴확대수술을 받았다. 요즘 이정도는 다 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어 임지연은 "사실 36으로 하고 싶었지만 안 됐다. 요즘 이 정도 안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임지연이 아니구나", "임지연, 솔직하네", "임지연,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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