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수애는 지난 2011년 1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알츠하이머를 앓는 이서연 역을 맡아 열연했고, 문정희는 서연의 사촌언니 장명희 역을 맡은 바 있다. 지난 2011년 12월 문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SBS '천일의 약속'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왠지 멍한 아침. 서연이, 엄마, 명희. 애틋하고 따스하게 인사를 나눴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슬픈 드라마지만 우리끼린 끈끈함이 생겼나봐요. 서연이가 내게 준 마지막 인사는 따귀 한방. 이번 주가 정말 마지막이군요. 모두 고생하셨어요"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가면'에서는 1인 2역을 펼친 수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