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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대신 애먼 선수 퇴장, 아스널에도 벌어진 황당 퇴장 사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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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28 [16:08]

민병헌 대신 애먼 선수 퇴장, 아스널에도 벌어진 황당 퇴장 사건 재조명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28 [16:08]
 
▲ 민병헌 아스널 황당 퇴장 사건 재조명 (사진: BBC 화면 캡처)     © 온라인뉴스팀
두산 민병헌이 대리 퇴장의 진실을 밝힌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의 유사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3월 열린 2013-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첼시와 아스널의 경기에서는 아스널의 수비수 키어런 깁스가 동료 옥슬레이드 챔벌레인 대신 퇴장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전반 16분 챔벌레인은 아자르의 슈팅을 막는 과정에서 핸드볼 반칙을 범했다.
 
그러나 주심은 깁스가 아닌 챔벌레인에게 퇴장을 명령했고 결국 챔벌레인이 퇴장한 가운데 아스널은 첼시에 6점을 내주며 대패하고 말핬다.
 
한편 지난 27일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는 양 팀 간 벌어진 벤치클리어링 과정에서 두산 장민석이 상대팀 선수를 향해 공을 던졌다는 이유로 퇴장을 명령받았다.
 
민병헌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병헌 황당 퇴장, 아스널이 더 황당할 듯", "민병헌은 고백이라도 했지 아스널은 퇴장당하고 지고", "민병헌, 아스널 웃으면 안 되는데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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