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윤현숙이 과거 누드 화보집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현숙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누드 화보집과 연예인 화보집이 한창 유행이었다"며 "어떻게 알았는지 누드 제의가 꽤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가지 나를 기억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생각해 볼 여지도 없었다"며 "거절할 구실로 100억 원을 주면 하겠다고 했더니 그 뒤로는 연락이 없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윤현숙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만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윤현숙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현숙, 믿을 수 없어", "해피투게더 윤현숙, 이럴 수가", "해피투게더 윤현숙, 화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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