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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현숙, "누드 화보 제의에 100억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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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29 [00:33]

'해피투게더' 윤현숙, "누드 화보 제의에 100억 제시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29 [00:33]


▲ 해피투게더 윤현숙 (사진: 윤현숙 SNS)     ©온라인뉴스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윤현숙이 과거 누드 화보집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현숙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누드 화보집과 연예인 화보집이 한창 유행이었다"며 "어떻게 알았는지 누드 제의가 꽤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가지 나를 기억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생각해 볼 여지도 없었다"며 "거절할 구실로 100억 원을 주면 하겠다고 했더니 그 뒤로는 연락이 없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윤현숙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만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윤현숙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현숙, 믿을 수 없어", "해피투게더 윤현숙, 이럴 수가", "해피투게더 윤현숙, 화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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