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겨냥? "축가는 신랑이 작곡해줬으면 해"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04 [11:05]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겨냥? "축가는 신랑이 작곡해줬으면 해"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04 [11:05]
 
▲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사진: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 온라인뉴스팀
가수 거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조정석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거미의 축가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거미는 "축가로 어떤 노래를 듣고 싶으냐"는 질문에 "잘하든 못하든 신랑 되는 분이 곡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거미는 "서툴러도 된다. 짧아도 된다. 진심이 담긴 노래가 좋다"고 말했다.
 
특히 연인 조정석이 자신의 취미를 '작곡'이라고 공개한 바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부러워",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