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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코믹 셀카, "오른손은 눈을 깜빡이는 타이밍에 셔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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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09 [09:22]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코믹 셀카, "오른손은 눈을 깜빡이는 타이밍에 셔터를 누른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09 [09:22]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코믹 셀카 (사진: 김풍 트위터)    © 온라인뉴스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셰프 김풍의 코믹 셀카가 새삼 화제다.
 
김풍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오른손은 장난꾸러기다. 셀카를 찍을 때마다 눈을 깜빡이는 타이밍에 셔터를 누르곤 한다. 반면 왼손은 늘 좋은 타이밍에 셔터를 누른다. 역시 나는 천상 왼손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뿔테 안경을 쓴 채 빨대가 꽂힌 음료를 마시고 있는 김풍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눈을 깜빡이는 찰나에 찍힌 사진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풍은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 셰프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코믹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코믹 셀카, 정말 웃겨"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코믹 셀카, 빵터졌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코믹 셀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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