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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서장훈 눈물 고백, "말도 안 되는 드라마 보면서 울면 내가 미쳤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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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09 [12:51]

'힐링캠프' 서장훈 눈물 고백, "말도 안 되는 드라마 보면서 울면 내가 미쳤나 싶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09 [12:51]
 
▲  힐링캠프 서장훈 눈물 고백 (사진: JTBC '마녀사냥')    © 온라인뉴스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앞서 눈물을 고백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장훈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세윤은 허지웅의 깔끔함을 아줌마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서장훈은 "나도 그런데 사람들이 있을 때는 티를 안 낸다. 혼자 있을 때 그렇다. 근데 깔끔한 게 아줌마 같은 거냐"고 물었다.
 
서장훈은 "나는 말도 안 되는 드라마를 보면서 눈물이 이렇게 뚝 떨어지면 내가 미쳤나 싶다. 이럴 때 아줌마 같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허지웅은 "나이 들면 예능에 되게 뻔하게 감정 코드 넣는 것에도 울더라"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서장훈 눈물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서장훈 눈물 고백, 정말 웃기다" "힐링캠프 서장훈 눈물 고백, 흥미진진하네" "힐링캠프 서장훈 눈물 고백,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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