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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감염자 이송한 구급대원 "입 닫고 가만 있으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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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10 [00:24]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감염자 이송한 구급대원 "입 닫고 가만 있으라더라"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10 [00:24]

▲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사진: 영화 '감기' 스틸컷)  © 온라인뉴스팀
메르스 격리자가 3천명을 육박한 가운데, 바이러스 감염자를 이송했던 구급대원의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4일 JTBC '뉴스룸'에서는 메르스 확진자 환자를 무방비 상태로 이송한 구급대원 A씨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A씨는 "고열 환자라고 해서 의심은 했지만 당시 의료진이 아무도 얘기도 해주지 않았다"면서 해당 환자가 확진자라는 사실을 뉴스를 통해 접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이후 질병관리본부나 보건소에 연락을 했더니 대한구조사협회에서는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라. 질병관리본부는 보건복지부에 미운털 박히면 지원 못 받는다. 시끄럽게 해봤자 너만 손해야' 이런 식이더라"라고 폭로해 충격을 줬다.
 
한편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어마어마하다",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두려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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