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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유영철 연쇄 살인 사건 언급 "잔혹성 보고 면식범 소행 아니라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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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11 [02:28]

표창원, 유영철 연쇄 살인 사건 언급 "잔혹성 보고 면식범 소행 아니라 추측"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11 [02:28]

▲  표창원 (사진: KBS '이야기쇼 두드림')   © 온라인뉴스팀
'크라임씬'에 출연하는 범죄수사 전문가 표창원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이야기쇼 두드림'에는 표창원이 출연해 강연을 펼쳤다.
 
이날 표창원은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을 회상하며 "당시 살인사건이 구기동, 삼성동, 혜화동에서 연발로 행해졌다. 그래서 처음엔 구기 ㄱㄱ, 삼성 ㅅㅅ, 혜화 ㅎㅎ 이라고 생각해 한국형 가나다 사건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표창원은 "면식범 소행이라고 생각했으나 잔혹성을 보고 전혀 상관 없는 사람이라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표창원은 "수많은 연쇄살인범들을 만나봤지만 그들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다. 환경과 잘못된 가치관과 태도가 문제였다. 그 범죄가 일어난 원인을 들여다보고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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