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정은지는 자신의 고충에 대해 먹는 것에 대한 제약을 꼽으며 "다이어트 때문에 너무 배가 고파서 매니저에게 팥빙수를 먹게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매니저가 팥은 빼고 우유와 얼음만으로 만든 빙수를 사왔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복면가왕 어머니 지목 정은지 다이어트 고충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어머니 지목 정은지 다이어트 고충, 정말 힘들겠다" "복면가왕 어머니 지목 정은지 다이어트 고충, 먹고 싶은 것 못 먹는 게 가장 고통스럽지" "복면가왕 어머니 지목 정은지 다이어트 고충, 그 마음 이해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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