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도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백신 개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약업계 등에 따르면 메르스 감염자를 치료할 수 있는 백신 개발에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메르스는 임상연구가 어렵기 때문이다. 해외 백신전문 매체는 백신 개발에 수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진원생명과학 연구소장 정문섭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에볼라 백신을 개발하는데 1~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 만큼 메르스 백신도 그 정도의 개발 기간을 예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 메르스 환자 발생 메르스 백신 개발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구 메르스 환자 발생 메르스 백신 개발, 빨리 됐으면 좋겠다" "대구 메르스 환자 발생 메르스 백신 개발, 더 이상의 사망자가 늘지 않길" "대구 메르스 환자 발생 메르스 백신 개발, 미리 예방하는 수밖에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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