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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추정 김연우, "차비도 없이 반지하-옥탑방 전전, 유희열에 상대적 박탈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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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22 [09:13]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추정 김연우, "차비도 없이 반지하-옥탑방 전전, 유희열에 상대적 박탈감 느껴"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22 [09:13]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추정 김연우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 온라인뉴스팀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유희열에게 무명시절 겪었던 상대적 박탈감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연우는 토이의 객원가수로 데뷔했던 무명시절을 떠올리며 "차비도 없이 반지하방과 옥탑방을 전전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보니 앨범 성공으로 인기를 누렸던 유희열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서른의 나이에 친구 유희열 앞에서 자존심이 상해가며 눈물을 참아야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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