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는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위대한 탄생3' 멘토 4인방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용감한형제는 "나는 고등학교를 못 나왔다. 고등학교 입학식에 안 갔다"고 고백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태원은 "나는 고등학교 졸업했다. 야간 고등학교"라고 말했다. 그러자 용감한형제는 "중졸 아니었나? '위탄'에서 심사할 때 저학력 얘기 나오면 나랑 엮는다. 그래서 나랑 똑같은 중졸인가 싶어서 악수도 하고 안아주고 그랬는데 고졸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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