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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 학력 언급, 김태원에 "저학력 얘기 나오면 나랑 엮더라, 중졸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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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24 [14:46]

용감한형제 학력 언급, 김태원에 "저학력 얘기 나오면 나랑 엮더라, 중졸인 줄 알았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24 [14:46]

▲  용감한형제 학력 언급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 온라인뉴스팀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학력을 언급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용감한형제는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위대한 탄생3' 멘토 4인방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용감한형제는 "나는 고등학교를 못 나왔다. 고등학교 입학식에 안 갔다"고 고백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태원은 "나는 고등학교 졸업했다. 야간 고등학교"라고 말했다.
 
그러자 용감한형제는 "중졸 아니었나? '위탄'에서 심사할 때 저학력 얘기 나오면 나랑 엮는다. 그래서 나랑 똑같은 중졸인가 싶어서 악수도 하고 안아주고 그랬는데 고졸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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