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1박2일' 여사친 특집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자신만의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영은 지난 2013년 12월 진행된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박보영은 "욕으로 스트레스를 해결한다"며 "스태프들 앞에서는 잘 못하지만 운전할 때는 가끔씩 욕을 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동료배우 이종석은 "박보영의 욕이 기가 막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활약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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