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조정석은 반전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복근이 언급되자 "오늘도 촬영을 하고 아침에 바로 왔다"며 "복근을 촬영장에 놓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옛날에는 8개였는데 2개를 잃어버렸다"고 농담하며 휴대폰 속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휴대폰 화면 속에는 남성미가 돋보이는 조정석의 식스팩 복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조정석 박보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정석 박보영, 케미 대박", "조정석 박보영,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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