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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붉은색 미니드레스 입고 정열의 라틴 댄스 "섹시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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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30 [01:32]

에일리, 붉은색 미니드레스 입고 정열의 라틴 댄스 "섹시 끝판왕"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30 [01:32]

▲  에일리 (사진: KBS '불후의 명곡2')   © 온라인뉴스팀
가수 에일리의 과거 라틴 댄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2'에서 에일리는 '베사메무쵸'를 라틴 댄스와 함께 열창했다.
 
이날 에일리는 붉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무대 위에 올라 화려한 춤사위를 뽐냈다.
 
특히 에일리의 뛰어난 가창력과 섹시한 라틴 댄스 안무 동작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한편 에일리는 용감한 형제 프로젝트 음원 '쟈니'를 30일 자정 공개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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