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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시트콤 박미선 가정사 고백, "사춘기 때 어려워, 엄마가 비닐구두 사주셨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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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30 [10:17]

'마음의 소리' 시트콤 박미선 가정사 고백, "사춘기 때 어려워, 엄마가 비닐구두 사주셨다" 눈길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30 [10:17]

▲  마음의 소리 시트콤 박미선 가정사 고백 (사진: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 온라인뉴스팀
개그우먼 박미선이 '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가정사를 고백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미선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당시 박미선은 "사춘기 때 집 어려웠다. 가죽구두가 유행이었다. 너무 신고 싶었는데 엄마가 비닐구두를 사주셨다. 그래서 오히려 운동화 신고 다녔다. 털털하게 남자처럼. 애들이 멋있다고 그러더라"고 밝혔다.
 
이어 박미선은 "그런식으로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 내가 지는 것 같아서"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미선은 조석의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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