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과거 불거진 사생활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연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에서 승리는 자신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승리는 "일본에서 스캔들이 불거진 후 전 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왔다"며 "그분이 '너 원래 안 그러잖아'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승리는 "일단 아이돌인데 그런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는 게 이례적이다"라며 "내가 실렸던 잡지가 유명한 잡지다. 웬만한 유명인이 아니면 실리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 첫 스캔들이었는데 어마어마했다"며 "그 스캔들로 인해 대중이 비로소 나를 어른으로 생각한 것 같다"며 "사실 잡지에 실린 것이라서 일주일 전에 알았다"고 덧붙였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빅뱅 승리, 대박", "빅뱅 승리, 그랬다니", "빅뱅 승리, 놀랐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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