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은 지난해 1월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당시 조우종은 작년 한 해 예능계의 한 획을 그었다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말에 "2013년 열심히 뛰어 왔고 예상했던 결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우종은 "평소 퀴즈에 소질이 없지 않냐"는 말에 "퀴즈 대한민국 MC 출신이다"라며 "퀴즈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고 100인으로 참여하신 분들의 수준도 안다"고 말했다. 또 조우종은 "44번 김형중 씨가 친한 형인데 아까 4단계에 탈락해서 눈물이 났다. 저 형도 국민 노총각으로 구제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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