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은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장도연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차피 썩어 죽을 몸, 아끼면 똥 된다'는 19금 발언에 대해 "예전에는 솔직히 방송 출연하면 좀 잘하고 싶고, 웃기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마음대로 하자는 주의다. 왜냐하면 이도저도해서 안 되면 나중에 그만두면 되니까 할 수 있는데까지"라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19금 발언 후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냐"는 MC 오만석의 질문에 "사실 부모님께서 내가 방송에 나오면 리액션만 잡혀도 모니터링을 다 해주시는데 최근에 출연한 방송들은 마치 금기어처럼 서로 얘기를 안 한다. 부모님께서 애써 말씀을 안 하시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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