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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마벨' 걸스데이 폭로, "장우혁 선배가 유라한테 자꾸 하트 보내" 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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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07 [09:39]

'링마벨' 걸스데이 폭로, "장우혁 선배가 유라한테 자꾸 하트 보내" 대시?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07 [09:39]
 
▲   걸스데이 링마벨 (사진: Mnet '비틀즈코드 시즌2')   © 온라인뉴스팀
걸그룹 걸스데이가 정규 2집 앨범 '링마벨'로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멤버들이 폭로한 유라와 가수 장우혁의 관계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서 유라는 "중국에서 장우혁과 드라마를 찍은 적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에 걸스데이 멤버들은 "장우혁 선배가 자꾸 유라한테 (모바일 게임 애니팡) 하트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MC 신동은 "연락처를 서로 아는 것이냐. 누가 물어봤느냐"며 관심을 보였고 유라는 "장우혁 선배가 물어봤다"고 답했다. 이어 신동이 "장우혁이 어느 날 갑자기 고백한다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하자 유라는 신동을 째려보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걸스데이 링마벨 소식에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링마벨, 중독성 최고", "걸스데이 링마벨, 노래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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